安寧 하세요? 형님!!!!!
이영민
2002.07.08
조회 65
태풍 라마순이 한차례 지나고..
어제는 무지하게 맑은 하루 였어요.
대기도 먼지 하나 없이 깨끗 했고요.
또 다른 놈이 온다구 하던데..기냥 들르지 말구 바쁠테니
다른데로 먼저 가라고 얘기는 했음니다만...말을 들을려는지..
하하하~~~~
안녕 하시죠?
저야 항상 방송 듣고 있으니 형님 안부야 항상 알구 있지만..
저두 물론 건강하게 일 열심이 하구 있읍죠...
참!!!
제가 누군지 무척 궁금 하신가요?
열혈 청취자! <======바로 저랍니당..
항상 듣구 있어요..매일 듣구요..바빠서 못 들으면. 다시 듣기로 듣죠...ㅎㅎㅎ 컴퓨터가 좋긴 좋더만요....
허구 헌날 라됴로만 듣다가..
저 양반이 도대체 어떻게 생긴 양반인가.
직접 얼굴도 보구 싶구 해서 오늘에서야 날잡아 가지구.
이렇게 컴 앞에 앉아 있습니다.
오늘 형님 얼굴 접했습니다....하하하...
사진도 보구...
그리구 있죠!
시사 토크!!
증말 좋대요~~
아주 시원 합디다..
그거 형님이 지어내서 즉석으루다가 하시는것 맞습니까?
그리구 혹시..그런말씀 하신다구..관계자? 되는 사람한테 (협빡)
전화같은것은 안받았어요? ㅋㅋㅋ
항상 살아 가면서 우리들이 소리높여 하구 싶어 하는 얘기들이예요.. 기걸 형님이 해주시니 가려운데가 시원해 지는 느낌 그런거 아시죠?
아무튼 저 나중에 기회닿으면 함 뵙고 싶은데...
그럴수 있을런지...
함 뵙구 싶네요... 형님..따뜻한 커피라두 한잔 대접 하구 시픈데.. 이게 제 맘이예요..
우리 주위엔 정말 열심이 사는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이런 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구 땀흘려 일하는 그런 이웃들요.
형님!!! 그런 이웃들의 이웃이 돼 주세요...
그럴거라 믿어요...
그럼 이만...
안녕히 ^^*
참!! 이런이런~~
신청곡 하나 부탁 함다~~시간 되는데루 틀어 줘요.. 형님!
송창식에 담배 가게 아가씨요~~~~ 저 지금 담배 사러 가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