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일날 가려구 했는데... 두아들이 가지 못한다고 해서익금을
못시켰어요...
유영재님 죄송해요...
요즘 너무너무덥지요~^_^
오랜만이구요...
신청곡 부탁드릴께요...
건아들의 젊은미소~부탁드립니다....
하루도 빠지지안고 정취하고있어요...
p.s: 사랑하는 동생 정이야...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기를 바라며...
항상 너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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