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지는 토요일
최경수
2002.07.09
조회 53
내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남편의 생일이 토요일

입니다. 남편의 회사 동료들을 초대해서 삼계탕으로

생일턱을 낼까 합니다.

우리 부부 이십대에 즐겨 불렀으며 들었던 곡을

신청합니다. 꼭 들려 주실거죠.


이수만 파 도

김학래 슬픔의 심로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나훈아 사 랑

남 진 빈 잔

김추자 님은 먼곳에


비와 찻잔사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