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남편의 생일이 토요일
입니다. 남편의 회사 동료들을 초대해서 삼계탕으로
생일턱을 낼까 합니다.
우리 부부 이십대에 즐겨 불렀으며 들었던 곡을
신청합니다. 꼭 들려 주실거죠.
이수만 파 도
김학래 슬픔의 심로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나훈아 사 랑
남 진 빈 잔
김추자 님은 먼곳에
비와 찻잔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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