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가 낮잠 자는 이 시간 오후4시를 준비하며 글을 쓰는게 이제
는 하루의 일과가 되었네요.
글을 잘 쓰지는 못 하지만 누군가가 읽어주고 그 이야기가 라디
오를 통해 방송되고 또 신청한 곡이 들려올 때면 너무 행복하답
니다.점점 유.가.속에 중독 되어가고 있는지 어린시절 추억속으
로 빠져 들어가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신청곡####이문세의 행복한 사람####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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