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타법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는군요. 친구에게 물어서 회원 가입도 했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얼굴을 봤습니다. 목소리만큼이나 미남이더군요. 오후 4시만 되면 싱크대에서 저녁준비를하며 자주 듣습니다. 전부터 참여하고 싶었지만 여의치못했습니다.
남편에게 이프로를 많이 자랑했습니다. 남편과 제가 공감할 수 있는 노래가 많이 나오더군요. 유영재씨 덕분에 남편이 pc를 구입해주었습니다. 물론 열심히 아이들과 공부하라고 사주었겠지
요. 열심히 공부해서 능숙하게 사연 올리겠습니다.
끝으로 건강하시고요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며칠전 제 남편의 생일이었거든요. 건아들의 젊은 미소를 부탁드립니다. 사연보낼때 많이 도움을 준 친구 수빈이 엄마인 성희와 같이 듣고 싶습니다.
처음 보내는 사연인데 꼭 소개해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