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이다~ 큭큭~ ^^
박정애
2002.07.09
조회 53
안녕하세요.

오전엔 뜻하지 않은 일더미에 치여 조금 짜증이 왔었는데, 점심식사 후 회사 건물 주위를 한 바퀴 빙~~~ 둘러 보다가 문득 올려다 본 하늘에.. 뭉개구름이 둥실둥실 떠 다니네요~

오늘 하늘은 어여쁜 공주가 나오는 맑고 예쁜 동화책 그림 같습니다.

뭉개뭉개 흰구름에 긴 나무 막대 하나 꼽고 구름사탕 만들어 먹고 싶어 지기도 하고요~ ^^

이렇게 예쁜 하늘을 보고 있으니까요~

대한민국의 붉은 악마가.... 우리의 가슴속을 짜릿하게 채웠던 말.......... "꿈★은 이루어진다" 가 떠오릅니다~

오늘은 이렇게 동화책속의 착한 공주가 되는 꿈을 꿉니다.<헤헷~>


"풍경"의 "기억하니" 신청합니다.

즐거운 오늘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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