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에서 그동안 내가 썼던 글을 다시 읽었어요
채성옥
2002.07.09
조회 51
한가로운 화요일 아침을 맞은 나는 결코 한가로울수 없는 유.가.속 담당자님들께 죄송함과 감사한 마음을 드리며 (검색)란에서그동안 내가 썼던 글들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2000년도에 쓴 것도 있네요.
변춘애님께 보낸글이었어요.
CBS-FM과 함께 한 시간이 벌써 7년인가? FM 개국때부터이니까요

오늘, 새심스레
감사함을 전하며 저녁 공연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저는 오늘 20년전에 용산 청암유치원에서 함께 유치원교사를 한 장정애선생님과 공연에 갑니다.

오늘 공연을 위하여 피곤하고 힘들고 애가 타기도 하겠지만
기쁘고 감사함으로 잘 감당하세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와 격려를 준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할 유.가.속 담당자님들께
힘찬 박수를 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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