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화요일 아침을 맞은 나는 결코 한가로울수 없는 유.가.속 담당자님들께 죄송함과 감사한 마음을 드리며 (검색)란에서그동안 내가 썼던 글들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2000년도에 쓴 것도 있네요.
변춘애님께 보낸글이었어요.
CBS-FM과 함께 한 시간이 벌써 7년인가? FM 개국때부터이니까요
오늘, 새심스레
감사함을 전하며 저녁 공연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저는 오늘 20년전에 용산 청암유치원에서 함께 유치원교사를 한 장정애선생님과 공연에 갑니다.
오늘 공연을 위하여 피곤하고 힘들고 애가 타기도 하겠지만
기쁘고 감사함으로 잘 감당하세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와 격려를 준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할 유.가.속 담당자님들께
힘찬 박수를 드립니다.
화이팅!!!
검색에서 그동안 내가 썼던 글을 다시 읽었어요
채성옥
200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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