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 실망...
문미숙
2002.07.10
조회 154
분명 초대장을 가지고 시간에 맞춰 갔는데 서서 공연을 보라니요?
모처럼 남편들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미안해서 공연을 볼 수 없었습니다.
조관우씨 노래 듣고 두 남자,두 여자 기분 나쁘게 나왔습니다.
그래도 남편 하는말 "그 남자(유영재씨) 목소리 좋다"



앞으로는 초대인원을 좌석 수에 맞게 초대했음 합니다.
신청곡-이은미씨의 (해바라기)
조관우씨의 (사랑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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