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같이 근무하는 윤미정이 조관우씨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미정이를 위하여
조관우씨---눈물-------신청 합니다요ㅛㅛㅛㅛ
어제는 마음이 서울에 있었답니다..
벌써 사연들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부럽습니다...
무더위가 온답니다.
건강하세요
미정이의 애청곡
오영남
200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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