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마음이 맞는 사람과
이미훈
2002.07.11
조회 101
아침에 마음이 맞는 사람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기분좋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햇빛이 강렬하게 비치는 삭막한 서울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의 전화 한통화는
마음을 시원케 해주는 한차례 소낙비 같습니다.

유가속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또 마음이 맞는 사람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참! 그 친구도 영재님 방송이 편하고 좋아서 자주 듣는다고 합니다.


신청곡
김장훈의 "사노라면"
유익종의 "그리운 얼굴"
해오라기의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
녹색지대의 "사랑을 할꺼야"
(이 곡들중 좋은것으로 하나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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