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야 인사를 드립니다.
오호... 오늘 추억의 가요... 산골소년의 사랑얘기..
이 곡은 어린 아이가 된듯한 기분이 들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랜데..
낼은 방송을 들을 수 없고, 왜냐면 무용반 학생들을 지도하는
날엔 수업이 저녁 9시즘 마치거든요.
모레야 방송을 들을 수 있겠어요.
그땐 외국무용 선생님이 수업을 하시거든요.
전 자유가 되어 방송을 들으며 서울집으로 오지요.
그때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노랜가 하는 곡 틀어주세요.
전 5시에 퇴근하며 듣습니다.
전에 제 앞자리 옆으로 앉는 선생님께서 저가 라디오 방송탔
다고 되게되게 좋아하셨어요.
그 덕분에 좀 유명해 졌습니다.
신랑과의 데이트는 대 만족, 성공이었습니다.
정말 유쾌하고,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우린 그 뒤로 공연에 대한 많은 얘길 나눴습니다.
벌써 결혼 4년인데 아이가 없어서 인지 신혼입니다.
아시죠.. 신랑 공부땜에 아이를 조금 미루고 있을 뿐입니다.
저희는 교회서 노라조 안아조를 하고 있는데
아이를 잘 키우기(놀아주기 위한) 위한 연습을
아주 제대로 하고 있죠.
시간을 내어서라도
자주 사연을 올리지요.
늘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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