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리돌려줘
김혜영
2002.07.10
조회 72
난생처음가는 라이브 공연인지라 일찍부터 꽃단장하고 공연장에
도착했는데 아뿔사 자리가 없다니
나야유가속 가족이니까 이해한다지만 친구에게 엄청 자랑하고
갔는데 걱정입디다
하지만 공연열기에 빠져 모르고 있다가 돌아오는 차안에서
어찌나 다리가 아프던지.
영재씨 저 기억하시려나 맨 뒤에서 빨간티에 망원경들고있던여인요.
다음에는 앉아서 마음껏 즐겨보고 싶은데 또한번 기회를 주시겠죠?
신청곡 ; 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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