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가는 라이브 공연인지라 일찍부터 꽃단장하고 공연장에
도착했는데 아뿔사 자리가 없다니
나야유가속 가족이니까 이해한다지만 친구에게 엄청 자랑하고
갔는데 걱정입디다
하지만 공연열기에 빠져 모르고 있다가 돌아오는 차안에서
어찌나 다리가 아프던지.
영재씨 저 기억하시려나 맨 뒤에서 빨간티에 망원경들고있던여인요.
다음에는 앉아서 마음껏 즐겨보고 싶은데 또한번 기회를 주시겠죠?
신청곡 ; 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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