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일단 한숨부터 쉬구요..
아침부터 일이 손에 안잡혀서리 미티미티~
저요..
어제 굉장히 유영재님께 반했습니다..
어찌나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시던쥐~
목소리짱!
막춤짱!!
젤로 좋아하는부드러운 관우님을 비롯하야..
최성수씨의열정적인 무대매너~캬~둑음~
갸날픈 강수지씨..
관우오빠다음으로 노래잘한다고 생각한 왁스~
수줍어하지만 여러팬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톡톡히 전한 김종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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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 조관우님을 사모하는 팬인데요..
이제껏 많은 공연들 봐왔지만 어제의 공개방송은 추억속에
그리고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듯 합니다..
좋은 공연 초대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려요...
이제부터 나..
유영재님 팬 할꼬에요..
말리지마세요!!!
후후..
그런 의미로 우리 관우님 ~
노래좀 신청할께요..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부탁해요~
오늘도 좋은 방송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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