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음악 16탄의 열기가 대단하셨나 봐요.
저도 꼭 가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신청해서 초대권을 받지 못하였거든요.
아쉽지만 여름캠프에 가서 뵐 날을 기다려야 겠어요.
영재님!
이 시대를 이끌어 가는 주역들인 아줌마들을 위해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이제 막 흔의 고개에 접어들었습니다.
마음은 아직도 이십대같은데 어느새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었어요.
이제는 아름답게 늙어갈 준비를 하며 살아야 할까봅니다.
신청곡 있습니다.
박강성 - 장난감 병정
문밖에 있는 그대(제목이 맞나여?)
광진구 자양3동 506-1 신양초등학교
박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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