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게 바치는...신청곡
채진옥
2002.07.11
조회 56
안냐세요!! 주안에사는 채진옥입니다. 요즈음 날씨가 너무 더워서 어디 나가기가 무서워요.잠시만 나가도 머리에 불붙은게 아닌가 할 정도니까요...^^;그러니 밖에 나가 일하시는 아빠께서는 얼마나 더울까요... 사실 우리가족이 이 더운 여름날 집에서 편히 쉬는 것도 아빠덕분이죠. 너무나 감사해요. 그런 아빠를 위해 시원한 느낌의 신청곡 하나 부탁 드릴께요.

키보이스의 "해변으로 가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