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어떻게 생긴분일까 궁금했지요/화면속에서 뵈니(아항~)
이 더운 여름을 어떻게 지내십니까?
과거 70년대 학창시절 부모님 몰래 이불속에서 밤새 라디오를 들었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때 엽서로 음악신청 이후 처음이군요
지금은 출,퇴근시간에 님의 방송을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계속 듣기만하지 왠 청취자 소리냐고요?
허허허..
그래요 내일이 제 집사람 "정님씨" 43번째 생일이거든요
그 사람 역시 "유_가_속" 단골 애청자구요
그러고보니 벌써 결혼 19년째군요
어려운 살림속에서도 열심히 사는 아내가 참으로 고맙구요
다른 선물보다 좋아하는 방송에서 노래신청해 주면 무척 기뻐할겁니다.
건강하시구요/좋은 방송부탁드려요/부부 애청자 드림
*신청곡: - 브라보 나의 인생아(봄여름가을겨울)
- 향수(이동원&박인수)
- 동행(최성수)
똑똑똑! 실로 오랫만에 방송에 노크합니다.
랑랑아빠
200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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