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임다.
정세진
2002.07.11
조회 63
안녕하세요
초복이라고 아침부터 무지 덥네요
시원한 해변을 생각하며 듣고싶습니다.
*해변으로가요****이건 남편 신청곡이구요
전 박지윤의* 난 사랑에 빠졌죠* 신청합니다.
누구에게 빠졌냐고요? 물론 남편은 아니구요
지금 9개월된 둘째아들에게 푹 빠진거 있죠
영원히 빠져 살렵니다.
유영재님 더운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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