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아이 생일 이에요
"엄마 내생일 영재 아저씨한테 글 올려줘" 했던 말이 생각 나서
요. 축하한다고 말해주실꺼죠?^^;
미역국대신 시원한 미역오이냉국을 주었더니 요즘 아이들 입맛에
는 안맞나 봐요.
어제 시험 끝났다고 조금은 홀가분해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
고 싶네요.
벌써 고2라니 믿겨지지않을 정도로 많아 자란것이 오늘따라 크
게 와 닿네요
듣고 싶은 노래 신청할께요
이문세 ' 행복한 사랑'
안치환 '사랑하게 되면'
박미경 '민들레 홀씨되어'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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