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사랑을 생각하며....
유옥주
2002.07.12
조회 58

뜨거운 태양을 받으며 일하실 엄마을 생각하면서 띄웁니다
저는 울엄마의 막내딸로 무지 속을 섞여 드렸지요
지금도 그건 여전하지만....

지금 이렇게 집에만 있으니깐 기분이가 마냥 따운 되는대요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는 제 마음을 열어 보이게 하는군요
그 이유인즉 남들도 다들 그렇게 생각할 법한 일들을 서슴없이 말로 툭툭 내 뱉는 그 용기와 솔직하고 직설적인 표현이 제 마음을 시원하게 합니다

목소리가 씩씩하고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으셨죠
저는 노래를 잘 부르고요 엄마의 식욕을 돋구는 요리는 수준급이예요 맛좀 보실래요

유영재님
오늘도 무더운 여름인데요 소나기라도 한줄기 내리길 바라면서
제 신청곡은요 템페스트의 "파도" 듣고싶어요

참으로 많은 글들이 벌써 올라와서 제 사연과 신청곡이 안나올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실망하지 않을께요 다음에라도 꼭 들려주시고요 선물도 챙겨주세요 그럼 무더위 잘 이기시고요
늘 힘내시고요 열성팬 될께요 오늘 첨 왔는데 또 와도되죠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율생1리 377번지 (우)415-854
유옥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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