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입니다. 도시의 여름은 '청포도가 주저리주저리 열리는' 육사의 칠월 만큼 청량감 넘치는 계절은 아닌듯 합니다. 늘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에 귀기울이는 애청자입니다. 며칠 전 글을 처음 보내 보았는데 어쭙잖은 제 글을 보시고 좋은 연극을 관람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있답니다. 7월 1일 당첨된 애청자입니다. 언제 관람할 수 있을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조관우의 '너의 사랑을 다시 준다면'(제목 맞나요? 최연제의 곡 리메이크한 노래요.) 신청합니다. 조관우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정말 황홀한 기분이 됩니다.
'메모리즈2, 씨디를 사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의 노래를 들으며 커피 한 잔 하고 싶은 오전 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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