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김희순
2002.07.12
조회 72
네시쯤엔 우리가게는 한바탕
소란스러워집니다.
둘째넘이 학원에서 오는 시간이지요.
저랑 무지 싸움니다.
둘째넘는 티비본다 아우성...
전 유.가.속 듣는다 아우성...
결국..
티비소리는 크게 유.가.속 소리는 작게(지송)
..흑흑..
지고말죠
작은 소리라도 듣고 싶은 심정!
유.가.속을 사랑하는 왕팬입니다.
나쁜엄마: "상기 너 학원 하나 더 갈래?(울아들이름
정상기 : 싫어!
신청곡 띄우면 좀 마음에 위로가 되겠죠?
조 수미의 송인, 울신랑신청곡은 꽃바람여인
부탁해요
즐거운 2시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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