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8체육관에 꽉 들어찬 사람들과.
선배의 아픔을 같이 나눈 후배들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아름다뭄 그자체임을 실감했습니다.
건강함을 빌어주며 열창하는 가수들과.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는 펜들이 있기에
박인수씨의 목소리는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목소린 모든이를 눈시울 젖게 했거든요
얼굴조차 기억에서 멀어졌지만
목소리에서 다시 찾을수 있었습니다.
영재님...
좋은추억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부탁드려용~~~~~!!!
헤헤헤 염치없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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