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저는 유영재씨가
머리 약간 벗겨진 40대 중반의 아저씬줄 알았어요.^^
근데, 전혀 아니네요~
아무래도 대문에 있는 사진 때문인것 같은데요...
영재씨! 당장 위에 있는 사진부터 바꾸세욧!! ^^
멋있고 근사한 모습을 왜! 일부러 감추시는지...
오늘 날씨가 장난아니게 덥네요.
방송국 오가는 길에 더위 조심하시구요,
지치지않게 맛난것 많이 잡수시고 힘내세요.^^
정말 진심으로 하는 말이에요.
우릴 위해서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셔야 하니까요.ㅎㅎㅎ
내일(오늘은 늦었으니깐)
듣고잡은 노래는..
조관우씨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입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단 한사람, 조관우씨..
조관우씨 목소리는 거의 죽음입니다.^^
음.. 이성을 잃게 하거든요.^^
영재씨, 꼭이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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