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아침부터 비가 오락 가락 하더니 한 낮은 덥게 느껴지네
요.아이 셋과 같이 있으려니 끼니 챙겨먹기 조차 힘드네요.
3살짜리 막내가 거의 30 장 가량의 CD를 아파트 11층에서 밖으
로 던져 버려서 3번을 왕복해서 주웠는데도 짝이 맞지를 않네
요. 던질때 기분이 어땠을까요. 번지점프 기분 이었을까요.
신청곡 ####조성모의 아시나요####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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