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두 캠프에 못 갈꺼 같아염
신랑이 갑자기 그날 시간을 못 뺄것같다구 그러네염
그래서 몇날 몇일을 싸웠네염 죄송합니다
정말 가고 싶었는데 ㅠ.ㅠ
그럼 좋은 방송 부탁드릴께염
이 서운함을 달래줄 신청곡 하나 부탁해두 되남여
자전거 타는 풍경의 "난 너에게 넌 나에게" 부탁해여
제목이 맞나 ^^;;
요즘은 잘 안나오는거 같아서염
꼭 듣고 싶네염
정말 넘 아쉽고 눈물이 나염 ㅠ.ㅠ
선애영
200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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