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반가워요^^*
그리고 유가속 애청자들도 반갑네요..
전 아직 며칠안된 새내기 입니다.
그렇지만 부담없는 노래들로 채워지는 유가속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오늘은 친구 이야기를 조금 할려구요..
사실 친구 덕분에 이프로그램도 알게 되었거든요..
친구하고는 매일 전화로 수다를 떤다고 해야 하나?
그렇게 지내 거든요,,
그런데 이친구는 다른 친구들 하고는 이런저런 일로다
잘 만나는 기회를 가지면서 어떻게 나한테는 시간을 내주지 않아요...
뭐 전화로 이야기 하는게 좋다나요..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바쁜 내친구 얼굴 한번 보고 싶어서 사연으로 전하려구요,, 꼭 전해주세요...
그리고 카라한테요.. 시간도 좀 내보라고 전해 주세요..
영재님 무척 좋아하던데,, 영재님 말씀도 잘 듣겠죠..ㅎㅎ
참 신청곡도 부탁드릴게요
이런 노래도 될지 모르지만...
오현란의 원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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