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름도 다정한 유가속으로..........
커피조아
2002.07.12
조회 66

글올리는것은 두번째이지만 어느날인가 부터 무척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한 유가속으로........
청취자 배가 운동 한다기에 괜히 오미희씨가 맘에 걸렸었는데.......인정보다는 나의 마음이 생각을 바꾸어 버렸읍니다.
찢어진 청바지가 그토록 잘어울리는 분일거라곤 생각도 아니하였건만, 암튼 목소리도 편안함 그 자체이고 님의 행색또한 일품 아니 명품입니다.........
근데 요즘은 여름캠프에 관한 언급이 없으시네요.
추가접수는 언제 결정되는건지...... 주변에서 저를 달달달 볶는답니다... 지발좀 같이 가자고....
이웃에 선행을 베풀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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