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러여
박 경희~
2002.07.15
조회 73

안녕 하세여.

영재님 말씀대로 오늘 넘 습하네여.
아까 잠시 나갔다 왔는데, 온 몸에
설탕 가루를 뿌려 놓은것 같은 그런
찝찝한 기분이었어여.
비나 좀 더 내릴 것이지...

계속 찬 생수만 마셔댔더니
배만 불러서 바둥 거리구 있습니당.

신청곡 투투의 "너의 눈물까지도"
(제목이 맞는지 몰겠네여 ㅡㅡ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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