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좀 달래 주세요...
속상한 아줌마
2002.07.15
조회 72
속이 많이 상하고 울고싶고 그런날이 오늘입니다.
미워지는 남편이겠지요.
13년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부부 싸움에서도 꼭 이기는
저는 항상 지는 쪽이고요.누구의 잘못이건 간에 오늘도
저는 양보를 합니다. 그리고 혼자 슬픔에 잠기지요.
어디로 떠나 버리고 싶지만 아이들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그래서 아내이고 엄마이고 그런가 봅니다.
이선희_________혼자된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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