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있습니다...
플라터너스
2002.07.15
조회 67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전 어제 언니집에 가서 호박 부침을 너무 많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호박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질리지도 않고 다음에 또 먹어야지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저 호박 무지 좋아하거든요..

신청곡은요 봄여름가을겨울 새벽2시5분(제목이 정확하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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