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솟듯 퐁퐁퐁
최춘희
2002.07.15
조회 81
안녕하세요? 영재님 항상 방송 잘듣고 있습니다

일상의 삶속에서 오랫동안 잊고있었던 단어들이
샘물솟듯 퐁퐁 튀어오릅니다
추억,꿈,낭만,그리움...
이렇게 아름답고 예쁜 단어들이 있었던가!
그리움이 너무커서 어떤때는 아픔으로까지 다가옵니다
그래도 마음깊이 묻어둔 그립고 아쉬운 추억들을
하나씩 하나씩 끄집어내기위해
오늘도 유가속을 열심히 애청합니다

신청곡:새끼손가락(정종숙)
이사가던날(산이슬)


추신; 부탁이 있습니다
1.5시30분이 퇴근 시간이거든요 그전에 들려주세요
그래야 신명전자 식구들과 같이 들을수있답니다
2.받고싶은 선물이 있답니다
싱그런 허브향이 물씬 풍길것같은 허브그린셋트
주시면 넘넘 고맙게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인천시 서구가좌3동 122 현대아파트 3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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