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합니다.
남왕진
2002.07.17
조회 40
오늘은 멀리 울산에 있는 넷째 처제인 갑선이 처제의
서른다섯번째 맞이하는 생일입니다.
처음 보았을땐 귀엽고 예쁜 여고생이였는데 어느새 30대
중반에 접어든 학부모가 되었네요.
또순이처럼 알뜰하게 살림도 잘하고 묵묵히 남편 내조 하며
두아이 키우느라 힘들텐데 항상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처제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며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길
빌어 봅니다.

만약에 방송된다면 녹음해서 들려줄꺼에요.

희망곡 :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소리사랑의 바람부는 세상

주소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35-5 107호 제일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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