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나무그늘처럼
최자영
2002.07.17
조회 31
안녕하세요?
느린 타자솜씨로 글을 써봅니다
조금만 길을 걸어도 더워서 뜨거운 햇빛을 피하려 나무 그늘을 의지하게 되는군요.
무더운 여름 날씨 덕분에 그늘의 고마움도 느껴보는 날이군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렇게 행복하게 되는것을...
가족의 행복을 위하여 시원한 나무그늘이 되어 더욱 상냥한
엄마가 되어보렴니다.
늘 잘 듣고 있습니다.

*양희은 :내나이 마흔 살에는
*전영록 :종이학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김연숙:그날
부탁하고 싶은데요 우리아이가 중학생인데요
여드름이나서 고민이예요.허브그린셋트주시면 더욱 감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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