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그리고 이곳에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시는 모든 분들~
하나님의 손길로 이곳에 인연이 닿은지도
벌써 여러달째지만 이제서야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네요.. ^^
제 라디오는 93.90 고정채널이랍니다.
올해로 스물셋 뿐이 먹지 않은 신세대지만.. (맞나..요..? ^^)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때, 익숙한 멜로디와의 만남..
이 너무 좋은거 있죠? ^^
애늙은이도 아닌데..
처음으로 인사드리면서 신청곡 올리면 꼭 들려주신댔죠?
가수이름은 잘 모르겠지만요..
제주도의 푸른밤 라는 노래 신청할게요..
제 여자친구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에요...
영실이한테 오늘하루도 따~뜻~한 하루 되라고..
시험공부중인데.. 열심히 힘내라고 전해주시구요~
자주 찾아뵐께요~
다들 건강하세요~
아참..
늦었지만 여름캠프 신청메일을..
운영자님 메일로 보내드렸는데..
갈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꼭 부탁드려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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