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헌절 이예요.
그래서 아이들하고 함께하는 오전이내요..
아이들이 있으면 전쟁이예요..
왜 아이들은 꼭 싸우는걸까요?
전 집안일을 하면서 아이들 다투는 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여보곤 합니다...우습죠..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을 가지고 다투죠.
꼭 부부 싸움 같아요...
전엔 아들녀석이 그러더군요 엄마 아빠 타투지 말라구요
그래서 한마디했죠 . 네가 동생하고 안다투면 우리도
안 싸운다구요..그랬더니 아무소리 못하더군요 .ㅎㅎㅎ
그래도 먼 훗날엔 아이들이 다투고 징징대던 그 때가
좋았지...하며 오늘을 회상하곤 하겠죠?..
참!!!!!!!!!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 오늘도 들렸어요...
콘서트에 가계 된 것을요...
무엇보다도 순자에게 여름날에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순자는 아마 이번 외출이 자신많을 위한 외출이 첨 일꺼예요.
늘 아이들때문에 자기많에 시간이 허락되긴 어렵죠..
핵가족이 되면서 더욱 그런 것 같아요..
한번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조정현 슬픈바다..김광석 일어나.....송정동에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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