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유*가 *속의 문을 두드립니다.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언니의 권유로.....
무더운 여름 오후 4시에서 6시, 늘 친근한 음성으로 옛날의 추억과 그리움을 가져다 주시는 참 좋은 프로그램.
늘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시간을 내어 함께 할수 있을 때는 편안하고 좋아요.
그리고 부탁이 있어요.
다음주 토요일 "통쾌한 콘서트"에 꼭 가고 싶거든요.
꼭 초대해주시는 거죠.
앞으로 열심히 들을거예요.
물론 청취자 배가 운동에도.....
저는요, 성동구 금호동 금호 대우아파트 109동 2001호에 살구요
전화는 (***-****-****, ***-****-****
이름은 박 한신
더운 여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애청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애청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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