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아~자씨..
플라타너스
2002.07.18
조회 46
그냥 한번 불러봅니다.
반가운 마음에..

식사는 하셨겠죠?
오늘 전 회사언니랑 비빔냉면 먹고 왔습니다.
생각 외로 맛은 별루.......

CBS 들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광고방송 하나 있습니다.
할머니가 아들한테 전화하면서
오늘이 니 생일이잖아~ 미역국은 먹었어~...라는 광고 있잖아요..끝에 "착하게 잘 사~러" 이말에 왜 가슴이 찡하는지...

바르고 착하게 사는게 최고겠죠!!!
영재 아~자씨도 착하게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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