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의 첫번째 생일
차미연
2002.07.18
조회 40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는 송파구 오금동에서 하루종일 세아이와 싸우면서 사는 주부입니다.
하루종일 전쟁터 같은 일상을 보내는 저에게 셋째의 생일이
다가옵니다
이번주 일요일 저희 집 막내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이제 태어난지 일년 정원이가 있어서
요새는 너무 많이 행복합니다
저희 가족의 축복 속에서 언제나 건강하게 자라기를
그래서 가능하다면 노래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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