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사람을 볼수 있다는 것은 무척행복합니다.
그러나 함께 있던 시간은 너무도 빨리 그리고 아쉽게 지나가는 것이 야속하였답니다.
오늘은 그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서 식사도 하고 커피도 마시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헤어지고 돌아 오는 길은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만날것을 약속하였기에 그때까지 행복할것 같습니다.
이런 기분을 청취자들과 함게 나누고 싶어 노래신청 합니다.
해바라기 - 행복을 주는 사람 입니다.
영재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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