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유가속 애청자님들도 안녕하시죠..?
여름은 여름 다와야 된다지만 연일 덥다보니..땀묻은 옷에서 냄새도 나고 괜실히 옆사람에게 짜증도 내곤 한답니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유가속 애청자들도 많을텐데.. 사실 차라는 것이 이렇게 더울땐 에어컨이 잘 나오면 괜찮지만 서울처럼 밀리는 곳에서는 연신 엔진소리만 요란하고 시원한 바람이 잘 나오질 않아요.. 이레저레 다른 분들도 물론 짜증이 나서 그러겠지만.. 운전 장난이 아닙니다. 유가속 애청자 분들은 조금씩만 양보를 해서 다른 분들에게 여유라는 것을 전해주고 한번 웃음도 지어 보면서 이 여름 보내면 어떨까요?
진짜 심하신 분들은 구급차가 싸이렌 울리면서 달리면 친절하신 기사분이 차를 비켜주면 이때다 하고 끼어 들어요,,,아무리 이쁘게 보아 줄려고 해도 이건 아닌것 같죠..?
조금만 여유를 가진다면 더운 여름도 여유있게 보낼수 있겠죠?
더운날 시원한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자자 - 버스안에서
양파 - Addio
영재님 그리고 애청자 모두 더운데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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