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것은 모두 아름답다.......
kims0720
2002.07.18
조회 44
꿈인듯 잊고 있던 것이 한순간에 모두 살아서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무덥고 늘어지는 여름의 한 자락에서 지난 추억이
물밀듯이 밀려와 머리속을 어지럽히고 지나갔습니다.
잊혀저 생각도나지 않던 지난 일들이 오늘은 이다지도
새롭게 내머리속을 자유로이 헤엄쳐 다니네요.
아마 그때도 이렇게 더운 여름이라 생각되어지는데
나무들은 제무게에 못이겨 축축 늘어지고 매미는 다시는
돌아 오지 않을 여름을 위하여 목쳥껏 울어 제낄때
선배가 불러주던 그노래
기타를 치며 불러 주던 그노래가 오늘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양희은씨의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ps;유가속을 사랑하는 사람누구에게나 기회가 있다면
저도 전자 도서 쿠폰 받고 싶은데요.
kims07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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