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두번째 생일
여름
2002.07.18
조회 36
안녕하세요..유영재님 날씨가 무지 덥죠..제가 일하는 이곳은 이 더위에 더욱더 더욱 열기가 많이 난답니다. 그래도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을 뵐때마다 삶에 기쁨도 느끼고 땀방울에 맺혀있는 일하는 분들에 수고도 알수 있고. 많은 것을 알게 해준답니다.
그리고 이 7월의 더위에 어떻게 아들 둘씩이나 세상에태어나게 해 줬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7월3일이 둘째아들 3번째 생일이고 오늘이 큰아들 5번째 생일인데 둘에 생일을 까맣게 잊고 오늘에야 생각나서 보니 큰아들 생일인거 있죠? 정말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엄마가 직장다닌다고 너무 무심했나봐요..정말 오늘은 작은 케익이라도 사다가 촛불을 켜야 겠어요...
유영재님 부탁 드려도 될까요.. 둘째아이가 피부염때문에 고생하고 있는데 허브 선불 부탁해도 될까요?
항상 좋은 방송부탁드릴께요..
노래는 강수지에 보라빛향기 들려주세요..정말 많이 부르던 노래인데 유영재님께서 들려주시면 더욱더 좋은 하루가 될것 같아요..
부천에서 서순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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