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우리주변의 일상적인 주제들을 다루다가 이번주는
우리가 살아온 길을 한번쯤 뒤돌아보게 하는 주제가 올라와서
다시금 많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어느새 나이를 이만큼 먹었는지....
정말 인생무상이란 단어가 전혀 낯설지 않게 느껴지니
이런게 바로 나이들어감의 징조인가 봅니다.
선곡되어져 있는 노래들 하나하나마다 특징이 있지만
저는 김광석씨의 "서른즈음에"를 특히 좋아합니다.
그분의 풍부한 감정과 더불어 노랫말이 우리를 정말 서른쯤으로
돌아가서 그 시절을 회상케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얼마전 이은미씨가 리메이크해서 불러서 다시금 우리에게
많이 들려지기도 했었는데 이은미씨도 공연하시면서 그 노래를
부르실때마다 눈물을 흘려서 관객들도 다같이 눈시울을
적셨던 기억이 납니다.
이젠 정말 아름답게 늙어가는 방법을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유가속과 더불어 생활한다면 답이 될까요???
**부탁이 있는데요...
허브그린 선물셋트 저 주시면 안될까요?
우리 아들이 바로 아토피성 피부라서 늘 고생하는데
영재님이 하도 좋다고 말씀하시니까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충동이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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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김현숙입니다.
가요속으로 리서치~~오늘은 좀 색다른 느낌입니다.
김현숙
2002.07.19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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