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정정은
2002.07.20
조회 54
안녕하세요.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얼마안된 이제 막 세례를 받은
애청자입니다.
처음 라디오에 이렇게 사연을 쓰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는 우리 형부의 생신을 축하하고 싶어서예요.

7월 22일은 우리 형부의 38번째 생신입니다.
올해로 회사생활 11년, 결혼 10주년이 되는 우리 형부와
언니 내외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길 기원하면서 ...
유가속에서 좋은 선물 해주셨으면 합니다.

가족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우리 형부가 요새
힘든 회사생활 때문인지 많이 함들어보이는데
이쁜 처제가 형부의 생일 축하드리며 언니 가족에게
좋은 선물 하고싶은데
도와주시겠어요?

노틀담의 꼽추 공연 티켓,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언니 가족에게 좋은 시간을 선물해주고 싶어서요.

*형부 연락처: 김응준/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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