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변 감사합니다
어제도 하루종일 비소리와 함께 유영재님의 시원한 목소리만큼 유가속 잘 들었읍니다
그럼요 제가 늘 함께 해야죠
왜 있잖아요 제가 식당에 가면 없던 손님도 가득차고 어디를 가든지 사람을 끌고 가는 그런 사람 있잖아요 근데 이말이 지금 상황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오빠가 한명 있긴한데 백령도에 있거든요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 한데
제가 유영재아저씨를 오빠로 생각하고 불러도 되는지 괜찮으시면
이제부터 오빠라고 할께요
영재 오빠
오늘은 준애청자데이라면서요
이말이 무슨뜻이진 모르겠어요 듣기는 듣는데 가끔 듣는 사람들을 위한 코너라는 얘기인가요 궁금해요
근데 사실 저에게 그렇게 중요한 일은 아니지만 말예요
오늘도 기대할께요
전 아직 미혼이고 애인도 없어서리
집에서 언니 심부름꾼으로 조카도 보고 요리도 하고 청소도 하고
언니랑 영화도 보러가고 산책도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요
오늘 저의 신청곡은요
조성모의 "가시나무새" 듣고 싶어용
그럼 이따가 또 만나요
수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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