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그릇이 있습니다.
하나는 꽉 차있고
또 하나는 텅비어 있습니다.
어떤걸 택하겠나?
텅빈 그릇에 사랑을 담아 주겠는가?
아님, 꽉찬 그릇에 사랑은 자신이 다 퍼갖고
빈그릇을 주겠는가..
어떤 것이든 빈그릇으로는 되돌려 줄순 없습니다.
순수한 감성과 또 다른 사랑을 가득 담아서 돌려주기...
Y-not "일상으로의 초대"
최재훈 "비의 랩소디"
늘푸른향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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