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토요일 오후 나른한 근무시간.
옛 학창시절 생각나는 노래 신청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 그대향한 그리움. 이젠 내게
조정현 - 처음. 그리고 마지막 순간에
황치훈 - 추억속의 그대
원준희 - 사랑은 유리같은것.
대학생이던 80년대 말과 90년대 초반.
제가 좋아하던 노래들입니다.
이중에서 영재님의 맘에드시는 걸로 한곡 들려주세요.
유가속 애청자 황상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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