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잎사귀
아쉬움으로한숨쉬지않으렵니다
서러움으로떨고있지않으렵니다
서글픔으로눈물보이지않으렵니다
외로움으로지치지않으렵니다
이미나는이별에익숙해져있습니다
맞이하고떠나보내는데초연해졌는지모릅니다
헤어지는것에마음아픈미련을두지않으렵니다
만남은언제나이별을기약했고
이별은끝이아닌시작이때문입니다
잎사귀가건네주는홀로있음의가르침이
더더욱나를성숙하합니다
지은이원성스님
풍경.거울있구요이번에원성스님이어머니스님과함께떠난여행기
책에서퍼온글입니다제목은시선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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