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새빨갛게 타다
심장 터져
동맥의 피
하늘까지
치솟는다.
목 쉬어
그 이름
잘못 불러도
변함없는
꽃빛 구름
이글 거리는
놀 타고
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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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조용필 " 돌아오지 않는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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