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엔...
서현숙
2002.07.21
조회 36
주민등록번호를 보면서 문뜩 서늘해 지던 기억도
이젠 무감각합니다.
부서직원들이 상품권을 선물로 전달해 줄때는 히히 거리고
웃었지만 마음은 울고 싶었어요 또 한살을 더 먹는구나
으으으으----
그래도
3학년 딸아이에게 발맛사지 티켓 다섯장
4학년 아들놈에게 심부름 티켓 10장을 받아서 챙겨들고 나니
무지무지 행복지수가 up되고 있내요
엊저녁에
그 티켓 덕분에 저녁 설겆이를 아들이 다 했다는거 아닙니까
흐흐....

아참 이노래 아세요
"검은장갑"
옛날옛날 한 옛날 노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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